지난 2월 뉴스레터를 통해 제논은 '액셔너블 AI'를 넘어 화면 너머 물리 세계로 확장을 목표로 피지컬 AI 로드맵을 공유해 드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오늘, 제논은 그 약속을 실천으로 증명하기 위한 핵심 거점인 '제논 Physical AI Lab'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기술 로드맵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상용화를 목표로 엔터프라이즈 AI의 해답을 찾아가는 제논의 치열한 소식을 이번 뉴스레터에 가득 담았습니다. 서울시와의 대화형 S-Map 협업부터 폭발적인 제논 팀 성장 소식까지 봄날의 따뜻한 기운처럼 활기찬 제논의 3월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제논이생성형 AI 기술역량을물리환경으로확장하기위한연구거점인 '제논 피지컬 AI 랩'을 열고 본격적인연구에착수했습니다. 지난 2월 발표한 제논의 피지컬 AI 전략이 이번 랩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든 것인데요.
명대우 부사장(CTO)이 총괄하는 피지컬 AI 랩에서는 가상 시뮬레이션을 넘어 실제 환경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피지컬 AI 모델을 학습하고, 피지컬AI Ops를 고도화하는 연구를 진행합니다. 현재는 휴머노이드 로봇 'G1'을 활용한 시니어 휴먼케어 프로젝트의 연내 상용화를 목표로, 돌봄보조가 가능한 환경 시뮬레이션 아래 다양한 데이터 수집과 학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제논은 다양한 로봇 하드웨어에 제약 없이 이식 가능한 '범용 피지컬 AI 엔진'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 환경의 물리적 업무를 자동화하는 '엔터프라이즈 피지컬 AI 플랫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서울특별시의 3D 공간정보 플랫폼 'S-Map'이 제논의 생성형 AI 기술을 만나, 누구나 평등하게 디지털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진화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응답 속도와 음성 인식률 등 공인인증시험의 모든 지표를 초과 달성하며 제논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무엇보다 기존의 복잡한 메뉴 중심의 인터페이스 대신, 자연어 대화로 지도 이동, 도시 환경 분석, 주소및 생활정보 검색, 부동산 실거래가 조회 등 꼭필요한 생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디지털 약자분들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했습니다.
제논이 처음으로 지상파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KBC광주방송에 출연한 고석태 대표는, AI 도입의 95%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는 현실을 짚으며 이를 비즈니스 관점에서 제논이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액셔너블 AI 기반의 원에이전트를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단순한 챗봇 형태의 보조를 넘어서, 실제 업무를 완결하는 원에이전트를 통해 현장에서 실제로 업무를 하는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생생하게 전달하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기업의 난제를 해결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AI 기업으로 도약하는 제논의 생생한 이야기를 방송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10년 전 오늘, AI가 인간을 이긴 날을 기억하시나요?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은 AI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상징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제논은 머신러닝과 딥러닝이라는 용어조차 생소했던 그때부터 기업들의 AI 비즈니스 적용과 상용화를 함께 고민하며 시장을 선도해왔습니다. 주요 AI 기업 대표들이 함께 회고한 AI 혁신의 역사, 그리고 그 중심에서 묵묵히 길을 걸어온 제논의 이야기를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