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5PM 유튜브에서 펼쳐지는 제논 테크 웨비나도 놓치지 마세요 🐴 2026년 제논의 새해는 '신뢰'와 '확장'이라는 두 키워드로 시작됩니다.
지난 11월 제논은 한국중부발전 2차 프로젝트 수주 소식과 함께, 여러 워크플로우를 통합하며 실제 업무를 완결하는 액셔너블 AI를 상용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달렸고, 마침내 12월 31일 시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국내 B2B 최초로 액셔너블 AI 적용 사례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남동발전 수주로 에너지·발전 분야 3연속 수주라는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부터 한국해양진흥공사까지 주요 공공기관과 함께 쌓은 신뢰는 이제 공공 AX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라는 포지션으로 이어진 결과입니다. 여기에 산업 정책 전문가인 김학도 전 중기부 차관을 사외이사로 영입하며 IPO 준비와 함께 더 큰 도약을 위한 기반까지 단단히 다졌습니다.
기술적 약속을 결과로 증명해낸 제논이 그려갈 2026년은 어떤 모습일까요? 산업 전반의 신뢰받는 AI 파트너로 도약 중인 제논의 생생한 혁신 사례부터, 구독자분들의 실무 역량을 한 차원 높여줄 테크 웨비나 소식까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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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하이라이트 🌟
- 제논, 남동발전 수주로 국내 발전·에너지 '3연속 기록'
- IPO 앞둔 제논, 김학도 전 차관 사외이사 선임
- 국내 첫 상용화 사례 - 한국중부발전 액셔너블 AI 기반 시범 서비스 오픈
🎥 전문가가 쉽게 알려주는 AI 지식 - 제논 테크 웨비나 Gen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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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발전 분야 3연속 수주 쾌거: 한국남동발전도 제논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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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이 한국남동발전의 '문서 전처리 체계 구축 및 추가 AI 기능 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한국중부발전·한국가스공사에 이어 에너지·발전 분야에서 세 번째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는 시각-언어 모델(VLM) 기반의 지능형 문서 전처리 체계를 구축하여 복잡한 비정형 데이터도 정확히 이해하고 할루시네이션을 최소화합니다. 또한 RAG 기반 사내 규정·문서 검색 플랫폼, 계약 업무 자동화 포털, 감사 지원 에이전트 등 현업 밀착형 AI 에이전트를 대거 도입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제논은 앞으로 발전 산업의 복잡한 전문 문서를 다루는 기술력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에너지 산업 전반의 AI 기반 업무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갈 계획입니다.
👉 발전·에너지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제논의 기술력, 기사에서 자세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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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셔너블 AI, 드디어 기업 현장에 적용되다🌟 한국중부발전, One Agent 기반 AI 에이전트 시범서비스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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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이 지난 12월 31일, 한국중부발전에 자사의 실행형 AI(Actionable AI) 솔루션 '원에이전트(OneAgent)' 기반의 AI 에이전트 시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오픈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사용자의 자연어 명령을 인식해 메일 요약 및 작성, 일정 관리 등 복잡한 행정 업무를 AI가 직접 완결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사용자의 PC 환경에 최적화된 설치형 모델로, 기존 통합 인증 체계와의 연동 및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갖춰 보안성과 업무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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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 김학도 전 중기부 차관 사외이사 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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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이 경영의 투명성과 대외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김학도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사외이사로 영입했습니다. 김학도 이사는 산업 정책 및 공공 행정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베테랑으로 꼽힙니다.
제논은 이번 영입을 통해 금융, 에너지를 비롯한 더욱 다양한 분야의 AX 전환을 확대하고, 공공 부문과의 협력 시너지를 강화하여 AI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 기사로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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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 OnAir - 전문가가 쉽게 풀어주는 AI 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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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바이브 코딩'은 직관적이고 편리하지만,
프로젝트 규모가 커질수록 유지보수도 쉽지 않고
서비스를 확장하는 데에도 제한이 있어 한계를 느끼는 분들 많으시죠?
이번 제논 테크 웨비나에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업계의 화두인 GitHub 'Spec-Kit'을 전문가의 시선으로 분석하고,
여기서 발견한 인사이트를 AI 생태계의 일원과 함께 나눕니다.
단순한 코드 생성을 넘어, 전문가 수준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구현하는 아이디어를
생성AI 지식 공유의 장, 제논의 테크 웨비나 Gen OnAir에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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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논은 기업의 문제를 정의하고 AI로 실질적인 해답을 찾는 전문가 그룹입니다. GitHub를 비롯한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혁신적인 시도를 한발 앞서 분석하고 실무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이번 웨비나가, AI 생태계의 일원이 함께 성장하는 지식의 장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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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만 하는 AI 시대는 끝났다… 29개 업무 영역 자동화한 '액셔너블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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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고석태 대표는 기업 업무 자동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최근 한국중부발전에서 상용화된 '원에이전트'를 소개하며, 사람처럼 화면을 인식하고 시스템을 직접 조작해 업무를 완결하는 액셔너블 AI의 시대를 강조한 것인데요.
제논의 기술은 금융 대출이나 신약 리서치 등 규칙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에 최적화되어 있어, 더욱 폭넓은 적용이 기대됩니다. 고 대표 또한 보안과 성능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으며 기업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자사의 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를 기반으로 버티컬 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나아가 VLM 기술을 로봇에 접목하는 ‘피지컬 AI’로의 확장 계획 또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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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AI 도입 가속화, 제논이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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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AI 도입이 본격화되며 공공 AX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제논은 2024년 한국가스공사, 한국중부발전, 한국투자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의 생성형 AI 구축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이 분야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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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Generative AI로 켜는 기업 혁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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